권능

> 노안과 30년 된 편두통의 고통에서 해방됐어요

날짜 2020년 7월 5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23호 PDF 조회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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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 집사 (51세, 중국 1교구)

4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노안이 시작됐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글씨가 아른아른하고 두 줄로 겹쳐 보여 너무 불편했습니다. 어떤 때에는 눈이 따끔거리고 통증이 있어서 눈을 뜨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여기에 한 가지 더 저를 괴롭히는 것은 30년이 넘게 시달리고 있는 편두통이었습니다. 위에서 짓누르는 것처럼 머리가 늘 아파서 얼굴을 찡그리고 살았고, 남편이 뭐라고 하면 짜증스럽게 대할 때가 많았지요. 약을 먹어도 치료가 안 되니 고통이 늘 따랐습니다.

올해 초, 은사집회 소식을 듣고 노안을 치료받고자 작정하여 기도하고 금식하며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편두통은 너무 오랫동안 아파왔기 때문에 삶의 일부분처럼 돼버려 치료받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1월 31일 은사집회 시, 이수진 목사님이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실 때 제 몸에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제 눈에 바람이 싹 불어오는 듯한 시원함이 느껴지더니 눈의 따갑던 증상이 사라지고 앞이 환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이뿐 아니라 머릿속도 맑고 개운해져 30년 된 편두통까지 사라졌지요. 할렐루야!
요즘은 눈이 편안하고 정신도 맑으니 사람들은 제게 "얼굴이 밝아졌네요"라고 말합니다. 또 월급까지 20% 인상되는 축복을 받아 너무도 행복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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