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

> "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안경이 필요 없게 됐어요!"

날짜 2020년 6월 21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22호 PDF 조회수 162
뉴스
살리니 성도 (37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저는 고질적인 눈의 통증으로 인해 오랫동안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병원 치료도 받아 보았지만 좋아지지 않았고 시력도 약화되어 여러 번 안경을 바꿔야만 했지요. 안경 없이는 바느질도 못했고 그 무엇도 제대로 볼 수 없었습니다. 의사는 시력이 너무 나빠 안경으로도 해결되지 않으며 눈 통증도 더 심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갈급해진 저는 목사님께 기도 받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2019년 12월, 유튜브를 통해 검색하던 중 델리만민교회를 알게 되었지요. 그곳에 연락했는데 상담해 준 일꾼이 서울 만민중앙교회에서 은사집회가 열리는데 유튜브 'GCNTV HINDI' 채널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 시리즈 설교 말씀을 잘 듣고 은혜 받으라고 안내해 주었습니다.

놀랍게도 이 <십자가의 도> 안에는 '창조주 하나님', '선악과를 두신 이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세주가 되는 이유' 등 영적으로 깊이 있는 말씀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하나님과 주님에 대해 깊이 알게 되었고 마음에 평안이 임했습니다. 악몽을 꾸던 것도 사라지고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었지요.
또한 갖가지 질병이 치료된 성도들의 간증 영상들을 보면서 저도 치료받기를 간절히 사모하게 되었고, 3일 금식기도를 드리며 은사집회를 준비했습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며 교회에 가곤 했지만 대부분 몸이 아픈 시간들을 보냈던 저는 지난날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일들을 떠올리며 회개하였지요.
드디어 2020년 1월 31일, 유튜브를 통해 은사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수진 목사님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신 뒤, 저는 눈의 통증이 사라졌음을 깨달았지요. 이뿐 아니라 시력까지 좋아져 안경도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그 뒤 설교를 듣던 중 고질적인 어깨 통증까지 사라져 너무 행복합니다. 저는 요즘 지인들에게 제가 만난 하나님을 전하며, 'GCNTV HINDI'로 각종 예배를 드리고 ZOOM을 통해 은혜의 시간도 가지며 믿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직장에서도 시력 때문에 일을 잘 못해 동료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제게 그만두라고까지 했는데, 지금은 일을 잘한다고 인정받으며 오랜 재정적인 문제도 해결되었지요. 저는 만민교회를 만나 여러 가지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었으며 참된 행복을 얻었습니다. 치료해 주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