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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

> "주님의 사랑 안에서 달릴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날짜 2018년 9월 16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56호 PDF 조회수 706
뉴스
임정훈 형제 (26세, 3청년선교회)

'2018 만민하계수련회'를 앞두고 체육대회 계주 선수로 나가지 않겠느냐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니 하겠다고 말했지만, 야근을 한 뒤 밤늦게까지 연습이 이어지다 보니 체력적으로 쉽지 않았지요. '그만 둘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목자의 힘이 되어드려야겠다는 생각에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수련회 이틀 전인 8월 4일(토), 축구를 하다가 왼쪽 허벅지 앞쪽에 쏴한 느낌이 들더니 통증이 점점 심해졌습니다. 다리를 올리거나 걷기조차 불편했지요.

8월 6일(월) 수련회 첫째 날, 교육 시간에 '영계'(요 4:24)라는 제목으로 강사 이수진 목사님이 말씀해 주실 때 믿음으로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평안이 왔습니다. 이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단 위에서 환자기도를 해 주실 때, 왼쪽 허벅지의 근육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치료되는구나!' 싶었지요.

과연 기도받은 뒤 바로 다리를 움직여 보니 통증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아 깨끗이 치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다음날 체육대회 때에는 계주 선수로 출전했으며, 저희 팀이 금메달까지 따게 되어 더 기뻤지요. 할렐루야!

뉴스사실 저는 생후 4개월부터 폐렴을 앓았고 완치되지 않아 늘 병원을 전전하는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2006년 만민의 양 떼가 된 후, 처음 참석한 만민하계수련회에서 치료받아 지금까지 건강합니다. 그 당시 첫째 날 교육 전부터 머리가 어지럽고 열이 나며, 일어나지도 먹지도 못하고, 호흡하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하지만 당회장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를 받은 뒤, 저를 13년 동안이나 힘들게 했던 폐렴이 즉시로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그러니 건강해져 달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치료해 주시고 믿음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보혈로 나의 죄를 씻기시고 구원해 주신 사랑하는 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에 대해 알게 해 주시고, 가장 좋은 천국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는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