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왜소증으로 닫혔던 성장판이 열리고 키가 32 cm나 자랐습니다!" VOD 이재진 형제 (20세, 1청년선교회) 만민선교원에 다닐 때부터 저는 늘 또래 친구들보다 20 cm 정도는 더 작았습니다. 초등학생 때도, 중학생 때도 마찬가지였지요. 체구도 매우 아담하여 친구들이 저를 귀엽다며 안아 보기도 하고 들어 보기도 ... [만민뉴스 제824호]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조회수: 17748 특집능력 있는 ''복음의 증인'' 되는 비결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승천을 앞두고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당부하셨다. 성령을 받은 성도들도 복음의 빚진 자로서 이 기쁜 ... [만민뉴스 제824호]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조회수: 9986 뉴스"주의 사랑을 가슴에 품으니 행복합니다!"영혼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실천하는 일꾼들 2018년 새해를 앞두고 대대교구에서는 지난 12월부터 여구역장 ? 조장 ? 지역장 등 일꾼들이 모인 가운데 총괄대교구장인 이수진 목사의 말씀과 기도회 인도로 영혼 구원에 대한 사명감과 열정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일꾼들 가운데 특별히 심 ... [만민뉴스 제824호]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조회수: 13394 간증"주의 일에 힘쓰니 직장에서도 축복받고 있어요" 이레나 집사 (39세, 해외교구) 저는 친할머니 덕분에 모태 신앙으로 주 안에서 성장하였습니다. 할머니는 일제강점기에 가족과 함께 사할린으로 이주한 뒤 당시 러시아에 기독교가 금지된 상황에서도 두세 가정을 모아 가정예배를 드리셨습니다. 영안이 ... [만민뉴스 제823호] 2018년 1월 21일 일요일 조회수: 14008 간증"전능하신 하나님의 권능으로 시력이 좋아졌습니다!" VOD 이성윤 집사 (49세, 2대대 12교구) 저는 중학생 때 선배에게 맞아 왼쪽 눈이 떠지지 않을 정도로 퉁퉁 부은 적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부은 눈은 가라앉았지만, 그 충격 때문인지 18세 때부터 왼쪽 눈의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면서 시력이 ... [만민뉴스 제823호] 2018년 1월 21일 일요일 조회수: 14802 검색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